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한국남동발전 임직원이 지난 18일 인천 영흥발전본부 현장 안전경영 중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남동발전)
남동발전에 따르면 조 사장 직무대행은 이날 발전소 부지 배수관리 시스템과 시설물 안전, 무더위쉼터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자원을 둘러보고, 재난 발생 상황의서의 대응 체계가 즉각적으로 작동할 수 있을지를 점검했다.
남동발전 인천 영흥발전본부는 설비규모 약 5기가와트(GW)에 이르는 6기의 석탄발전소가 가동 중인 수도권 전력 공급의 핵심 거점이다.
조 사장 직무대행은 “‘중대재해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책임 있는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며 “어떤 재난 상황이 발생해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