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안전한 금융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임직원 대상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은행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보호 담당 직원이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소비자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부점별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 집합교육과 사내 방송 교육 등을 통해 소비자보호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 있다.
최근 금융권의 소비자보호 규제가 사후 구제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에 맞춰 외부 전문가 초청 강의도 확대하고 있다.
사진-iM뱅크
그는 “금융감독 정책이 재무건전성과 사후 구제 중심에서 소비자 영향과 사전 예방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금융권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불완전판매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금융회사들은 소비자 중심 경영체계 구축과 임직원 교육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iM뱅크도 올해 초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사내 캠페인과 고객서비스(CS) 영상 공모전 등을 실시하는 등 소비자보호 의식 제고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비자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