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제네시스)
현대차는 총 2040㎡ 규모의 전시 공간에 8개 차종 12대를 전시한다. 특히 신형 모델 ‘디 올 뉴 아반떼’를 최초로 공개하고, 최근 출시한 ‘더 뉴 그랜저’도 함께 선보인다.
전기차로는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코나 일렉트릭, 스타리아 라운지 EV 등을 전시하며 수소전기차 넥쏘도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한다. 자동차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을 경험하고, 사용자와 연결되는 모빌리티를 체감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전기차와 목적기반모빌리티(PBV)를 중심으로 총 16대를 전시한다. 전기차 전시 모델은 EV3, EV4 GT, EV5, EV6 GT, EV9 등이다. 미래형 모빌리티 콘셉트카 ‘비전 메타투리스모’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PV5 패신저와 카고 롱, 카고 하이루프, 샤시캡 등 총 9대의 PBV를 전시하고 외부 업체와 협업한 특장 모델도 공개한다. 어린이 통학차량, 아이스크림 트럭, AI 순찰차 등 6종을 통해 PBV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마그마 GT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제네시스의 고성능 브랜드 방향성을 담은 모델로 향후 마그마 라인업의 디자인과 기술 비전을 제시한다.
제네시스 모터스포츠가 내구레이스 출전을 위해 개발한 ‘GMR-001 하이퍼카’ 실차 디자인 모델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양산차는 GV60 마그마,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 GV80 블랙 쿠페를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