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영농철 농가 지원 확대…부산서 일손돕기

경제

뉴스1,

2026년 6월 21일, 오전 11:28

19일 부산 강서구 대저2동 오이농가에서 NH농협은행 및 비케이엠홀딩스 임직원들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부산 강서구 대저2동 오이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강태영 농협은행장과 우수거래기업인 비케이엠홀딩스의 문병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이 재배 농가에서 가지치기 작업을 지원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범농협이 6월 영농철을 맞아 추진 중인 '농심천심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 은행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경영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ellowpa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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