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원진 사장. (삼성전자 제공) 2025.1.8 © 뉴스1
삼성전자(005930) TV 사업을 이끄는 이원진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장(사장)이 최근 약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도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17일 삼성전자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처분 단가는 주당 34만 원으로, 총 매도 금액은 10억 2000만 원이다.
이번 매도로 이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2만 6884주에서 2만 3884주로 감소했다.
이 사장이 지난달 원포인트 인사를 통해 핵심 사업부 수장으로 선임된 만큼, 이번 자사주 매도 타이밍을 두고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flyhighro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