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에서 '외부인의 사기에 의한 금융사고'가 발생했다.(사진=IBK기업은행)
할인 분양 사기란 분양 대금이나 담보 가치를 실제보다 안정적인 것처럼 꾸며 금융회사에서 자금을 편취하는 수법이다.
해당 사고에 대한 수사가 현재 진행 중으로, 기업은행은 손실 예상금액이 미정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사로 외부인의 사기 혐의가 명확히 입증되는 대로 형사고소 및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도 이와 유사한 할인 분양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우리금융 사고 금액은 40억800만원, 발생 기간은 2024년 8월 19일부터 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