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NH농협카드는 출국을 앞둔 고객들에게 웰컴 기프트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응원단은 멕시코 현지 도착 후 공식 마스코트 키링과 축구공 등이 포함된 추가 기프트를 받으며 4박 5일간의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또 응원단에게는 고급 호텔 숙박과 현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아울러 현지 편의를 위해 1인당 300달러(USD)가 충전된 선불카드를 지급했다. 항공편은 출국은 멕시코시티행 장거리 구간에 비즈니스석(멕시코시티-몬테레이 구간은 이코노미석 운항)하며, 귀국은 인천행 직항 비즈니스석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오랜 시간 FIFA 월드컵을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NH농협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이벤트와 연계한 차별화된 마케팅과 풍성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FIFA 월드컵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 5명(각 동반 1인 포함, 총 10명)과 NH농협카드 및 비자(Visa)의 임직원 등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NH농협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