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제공)
팀홀튼은 수박, 애플망고 등 여름 제철 과일을 포함한 총 8가지 과일을 활용해 여름색채를 직관적으로 구현한 '프룻풀 썸머'(Fruitful Summer)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팀홀튼은 여름 제철 과일의 맛과 색감을 다양한 색채와 조합으로 풍성하게 맛볼 수 있도록 이번캠페인을 기획했다. 싱그러운 과일을 충만하게 담아 음료 한 잔 또는 디저트로 마치 과일 한 바구니를 선물 받는 기분을 선사한다.
이번 라인업은 음료 6종과 디저트 3종으로 구성했다. 음료 라인업은 과일 본연의 색감을 살린 비주얼이 특징이다. 노랑, 분홍, 초록, 빨강 등 다양한 컬러를 직관적으로 구현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더했으며, 스무디와 주스, 퀀처 등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스무디 3종은 음료 위에 과일 원물 토핑을 풍성하게 올려 시각적인 청량감과 식감을 동시에 살렸다. △애플망고 스무디 △복숭아 딸기 스무디 △샤인 애플 키위 스무디로 구성된다.
매장에서 직접 손질한 수박 과육을 담은 △생수박 주스 △프룻풀 수박 퀀처 △수박 스무디 등도 선보인다. 여기에 애플망고의 달콤한 풍미를 담은 애플망고 주스도 함께 출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 처음 선보이는 '케이크룰러'는 팀홀튼의 시그니처 도넛 '크룰러'를 케이크 형태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크룰러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면서, 부드러운 요거트 크림과 생과일 토핑을 더해 카페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생과일 디저트(애플망고·피치 요거·샤인 요거 케이크룰러)를 완성했다.
수입산 냉동 퓌레, 양산형 시럽에 의존하던 프랜차이즈 카페 문법을 탈피하고, 인스타그래머블한 시각적 쾌감으로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겠다는 계산이다.
팀홀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신선한 원재료의 매력을 강조하는 팀홀튼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준비했다"며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통해 계절이 주는 다채로운 맛과 색감을 보다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