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는 전북 고창에서 자란 100% 국내산 자포니카 품종 민물장어로, 장어 한 마리의 몸통부터 꼬리까지 온전한 통장어 형태를 살려 시각적 만족감도 높였다. 또한 동경밥상 매장에서 사용하는 카바야키 소스와 동일한 레시피를 적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매콤달콤한 레드소스와 진하고 묵직한 블랙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장어구이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김태우 셰프만의 1·2·3 비법 공정을 통해 원물 선별부터 손질, 굽기, 소스 배합까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으며,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장어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태우 셰프는 “일본에서 배운 정통 장어 기술과 20여 년간 쌓아온 경험, 그리고 미쉐린 가이드에 3년 연속 등재되기까지의 노하우를 제품에 담고자 했다”며 “집에서도 동경밥상에서 식사하는 것 같은 특별한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장어구이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동경밥상 시그니처 민물장어구이는 6월 27일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