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양생명)
우리WON하는청년미래지원보장보험은 정부가 금일 국내 14개 은행을 통해 출시한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의 취지에 발맞춰 개발된 상품이다. 청년미래적금이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만큼, 청년층이 질병이나 장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 기능을 강화했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월납 구조로 보험기간 중 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으로 진단 확정될 경우 보험금을 매월 나눠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보험 상품이 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것과 달리, 남은 납입기간 동안 매월 정해진 금액을 지급해 치료비는 물론 생활 자금 마련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예를 들어 보험가입금액 50만원 기준, 가입 15개월 후 뇌혈관질환을 진단 받을 경우 3년 납입기간 중 남은 납입기간에 1개월을 추가한 총 22개월 동안 매월 50만원씩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청년 고객이 매월 일정 금액을 지원받아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게 했다. 보험료는 30세 기준 남성 3675원, 여성 3060원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정부의 청년 자산형성 정책에 발맞춰 청년층의 미래 준비를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질병 발생 시 보험금을 매월 지급함으로써 치료와 생활 안정을 동시에 지원하는 실질적인 보장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양생명 모회사인 우리금융그룹은 청년미래적금 출시를 기념해 동양생명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가 청년 맞춤형 신상품을 출시하고 다채로운 혜택을 선보이는 그룹사 통합 이벤트 ‘우리의 미래는 청년’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우리은행은 월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한 3년 만기 자유 적립식 적금인 ‘우리 청년미래적금’을 지난 22일 출시했으며, 가입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페이포인트 또는 삼성월렛머니 포인트 5000원을 제공하고,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후 ‘우리 청년미래적금’ 가입 시 WON플러스예금 금리우대 쿠폰(연 0.5%포인트)을 지급한다.
더불어 우리카드는 ‘D4카드의 정석Ⅱ’를 월 50만원 이상 이용 시 최대 24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우리투자증권은 신규 계좌 개설 고객에게 ETF 주식 1주를 지급해 청년들의 첫 투자를 돕는다. 우리저축은행은 추가적인 자산 형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TOK7’ 정기적금에 최대 연 5.7% 금리를 제공한다.
한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월 7일까지 우리WON뱅킹 앱 전용 통합 페이지에서 전 계열사의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