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첨단혁신 분야 업종을 영위하면서 민관 전문기관으로부터 우수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50억원 한도 내에서 운전·시설자금을 지원하며 최대 1.4%포인트
(사진=기업은행)
기업은행은 기술개발·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재무등급이 상대적으로 낮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신용 기술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벤처·기술기업의 성장 사다리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국가전략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 자금 공급을 늘려 생산적 금융을 실현하며 초격차 기술 육성 등 기술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적 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