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국가서비스대상’은 고객 만족 선도 기업을 발굴해 국내 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해 평가제도다. 산업계 전문가, 학계 평가위원 등으로 구성된 ‘운영 위원회’ 심사를 통해 부문별 우수 기업을 선발한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구독 고객에게 블루패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사진=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는 가전 구독을 희망하는 고객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블루패스’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인공지능(AI) 사전 케어 알림, 하나 더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AI 사전 케어 알림’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연결된 제품의 상태를 AI가 분석해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고객에게 안내해 주는 서비스다. 전문 상담사가 AI 진단 내용 안내부터 출장서비스 접수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대상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로봇청소기 등 11개 제품, 24개 증상에 대해 사전 알림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구독 고객에게 블루패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사진=삼성전자서비스)
‘삼성케어플러스 가전·TV’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삼성전자 가전을 항상 최적의 성능과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전제품 관리를 희망하는 고객은 제품 종합 점검, 필터 교체, 전문 세척 등 원하는 케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CS지원실장 이철구 부사장은 “국가서비스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비스 혁신을 거듭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