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종근당)
이번 대회는 종근당이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행사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동호인과 일반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형태로 기획됐다.
종근당은 지난 4월 전국 아마추어 축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했으며, 5월부터 지역별 예선을 진행했다. 총 39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6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행사장에는 풋살 경기장과 함께 케펨 브랜드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최진철 감독이 참여하는 이벤트와 관람객 대상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케펨 에어스프레이는 케토프로펜 성분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로, 관절염·근육통·건염·타박상 등에 따른 통증과 염증 완화에 사용되는 일반의약품이다. 스프레이 제형으로 환부에 직접 분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지난해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국가대표 축구팀 연계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스포츠 현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케펨은 통증을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기 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현장에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