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에티오피아에 생존해 있는 참전용사 46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헌정 액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지는 참전 용사에게 전달할 헌정 액자 예시. (사진=LG전자)
LG전자는 현재 생존해 있는 참전용사 46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헌정 액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참전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기록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의미 있는 사연을 가진 가족을 선정해 다큐멘터리도 제작한다. 내년 하반기에는 다큐멘터리와 인터뷰 영상, 가족사진 등을 전시하는 기념행사를 열고 감사패도 전달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최근 에티오피아 소재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에서 향후 1년 간 진행할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의 출범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한국대사, 양승환 LG전자 에티오피아지점장, 에스티파노스 참전용사협회장과 참전용사 15명 등이 참석했다. (사진=LG전자)
현지 청년들을 위한 직업교육도 지속하고 있다. LG전자는 KOICA와 함께 2014년부터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를 운영하며 IT와 전기·전자 분야 기술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졸업생 611명 전원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했으며, 우수 졸업생에게는 LG전자 중아서비스법인 채용 연계형 인턴십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에티오피아 소재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에서 향후 1년 간 진행할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의 출범식을 열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민호 월드투게더 프로젝트매니저, 양승환 LG전자 에티오피아지점장, 정강 주에티오피아한국대사, 에스티파노스 참전용사협회장. (사진=LG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