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제공)
국순당(043650)이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구테로이테'와 협업해 막걸리를 시원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빙수' 등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선보이는 메뉴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빙수,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그라니따, 막걸리 라떼 등 3종이다. 이들 메뉴는 국순당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베이스로 개발했다.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상큼하고 기분 좋은 깔끔한 신맛과 감칠맛이 어우러지며 목넘김이 부드러워 여성 소비자도 음용이 편한 프리미엄 막걸리다.
국순당과 구테로이테는 막걸리를 현대적인 카페 문화 속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선보이고자 이번 컬렉션 메뉴 개발에 협업했다. 발효주 특유의 새콤한 신맛과 청량감을 현대 커피 문화와 접목한 K-디저트를 여름 시즌메뉴로 선보이게 됐다.
이번 협업 메뉴는 서울시 강남구 구테로이테 본점에서 여름 시즌 한정으로 판매되며 점차 판매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통 대기업들의 하반기 마케팅이 휘몰아치는 상황에서 대표 전통주 기업 국순당은 힙한 커피 브랜드와 손잡고 주류 사업의 한계를 넘어 타겟 소비자 확대에 나서는 것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은 막걸리의 새로운 음용 경험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시도하고 있다"며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특유의 상큼하고 깔끔한 신맛 및 감칠맛이 빙수, 커피 등과 어우러진 새로운 K-디저트로 막걸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hji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