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가 전개하는 '차 한 대만' 캠페인(자료사진. SK렌터카 제공). 2026.6.26.
SK렌터카는 자동차를 구매해서 이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차 한 대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차 한 대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네'를 주제로 한다. 차가 없어 겪었던 일상의 불편함과 차가 생겼을 때 달라지는 삶의 변화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풀어낸다.
공감형 콘텐츠와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자동차가 없거나 세컨카가 필요한 30대 남녀를 공략했다. SK렌터카는 오는 27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련 영상을 선보인다.
SK렌터카는 젊은 고객들의 일상 속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달부터 편도·배달 서비스를 각각 시작했다. 이에 따라 대여 지점이 아닌 다른 지점에서도 차량을 반납할 수 있게 됐다.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대여하거나 반납하는 것도 가능하다.
seongsk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