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우수인증설계사 607명 배출…"설계사 3명 중 1명 인증"

경제

뉴스1,

2026년 6월 26일, 오전 10:51

메트라이프 제공


메트라이프는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607명을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체 재적 설계사의 약 18%에 해당하는 규모이고, 특히 우수인증설계사 자격 요건인 근속 3년 이상 설계사 가운데 36.6%가 인증을 받아 3명 중 1명이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됐다.

우수인증설계사는 소속 회사 3년 이상 재직, 보험계약 유지율 13회차 90%, 25회차 80% 이상을 유지해야 하며, 불완전판매 0건, 전년 소득 4000만 원 이상의 조건으로 선별한다.

메트라이프는 "고객 관리와 계약 유지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설계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고객 관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설계사들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고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메트라이프는 업계 최고 수준의 교육 플랫폼인 'TIP(Training Integration Platform)'을 기반으로 설계사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계약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계약 유지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유지율 제고를 지원하고, 계약 체결 후 1년 미만 계약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는 "체계적인 교육과 고객 중심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설계사들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설계사의 성장이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설계사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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