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출시 첫 날인 이달 22일 청년을 대상으로 상품 홍보에 나섰다.(사진=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은 매달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정책 금융상품이다. 납입액에 정부가 6% 또는 12%의 기여금을 매칭 지원하고, 이자소득세는 면제된다.
금리와 정부 기여금,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감안하면 실질 가입 효과는 13.2~19.4%의 단리 적금상품 가입과 유사하다. 최대 효과를 적용할 경우 2255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청년미래적금 신청은 이날까지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에 맞춰 할 수 있으며, 오는 29일부터 7월 3일까지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신청 가능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30분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