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007070)은 최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2024년 이후 5회 연속 A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약 1300개 상장·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ESG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의 ESG 투자 판단 자료로 활용된다.
회사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이번 평가에서 환경(E) 부문의 혁신 활동과 사회(S) 부문의 사회공헌, 지역사회 및 공급망 관리, 지배구조(G) 부문의 이사회 운영과 ESG 경영 인프라 등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GS리테일은 친환경 경영과 지역사회 상생, 책임 있는 공급망 구축, 투명한 지배구조 강화 등 ESG 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지속가능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곽창헌 GS리테일 지속가능경영부문장은 “5회 연속 AA등급 획득과 ESG Best Companies 100 선정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한 지배구조 강화를 통해 고객과 투자자,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