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8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실내정원 ‘사운즈포레스트’에서 지중해 연안 리비에라를 테마로 한 여름 마켓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8일 오전 ‘비바 리비에라(VIVA RIVIERA)’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5층 실내정원 사운즈포레스트 전경.
남프랑스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핑크색과 주황색 콘셉트의 상점과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해 방문객이 휴양지 분위기를 즐기며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다음 달 12일에는 오후 2시와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리비에라 해변 거리의 악사를 콘셉트로 한 클래식 버스킹 공연도 약 30분씩 진행할 예정이다.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5층의 실내정원 사운즈포레스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비바 리베리아(VIVA RIVIERA)’ 여름 테마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