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종근당건강의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가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발탁해 새롭게 선보인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아임비타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일상 속 비타민 섭취 루틴을 자연스럽게 제안하며 ‘아임비타면 아임파인(I’m Vita, I‘m Fine)’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냈다.
광고 공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아임비타와 함께하는 파인(Fine)한 일상’이라는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비타민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공감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또한 제품별 특징을 일상적인 장면과 함께 친숙하게 보여줘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구성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번 광고는 제품의 기능을 직접적으로 강조하기보다 일상 속 건강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구성을 함께 소개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을 취했다. 특히 배우 김우빈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편안한 분위기가 광고와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임비타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