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민어·장어·해신탕까지"…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보양 메뉴 선보여

경제

뉴스1,

2026년 6월 29일, 오전 10:13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뷔페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제공)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뷔페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ON:TABLE)은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자연산 민어, 장어, 농어 등 여름철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보양 메뉴를 출시한다.

자연산 민어 매운탕, 해신탕, 민물장어구이, 삼계탕 등 대표 보양식을 호텔 셰프들의 노하우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여름 미식 가치를 담았다.

6월부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자연산 민어 매운탕'은 중복인 7월 25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후에는 영계와 갈비, 해삼, 전복, 능이버섯 등 육지와 바다의 귀한 식재료를 함께 넣고 푹 끓여낸 '황제 해신탕'을 선보인다.

'뷔페 속 스시 오마카세' 스테이션에서는 참치 특수부위와 단새우 등 제철 어종을 셰프가 즉석에서 완성해 제공하며,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한우 1+ 안심 스테이크와 업진살을 상시 선보인다.

아울러 킹크랩·대게·랍스터 등 3대 프리미엄 갑각류와 북경오리, 생망고 디저트, '에딧' 홀케이크,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스테이션까지 더해 메뉴 구성의 폭과 완성도를 모두 높였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호텔업계는 여름철 대표 먹거리인 보양식과 냉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고객들께서 도심 속에서도 건강하게 기력을 보충하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보양식 특선을 준비했다"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앞으로도 제철 식재료와 셰프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절마다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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