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과 성김 현대차 사장, 이장규 현대차 고문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29일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비전프러너 캠프 : 현대차프러너'캠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경협)
올해 캠프는 현대자동차그룹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정주영 창업주의 도전 정신과 한국 최초 고유 모델인 ‘포니’ 개발 과정 등을 배우고, 이를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SDV), 전기차(EV),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등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과 연결해 탐구하게 된다.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이 29일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비전프러너 캠프 : 현대차프러너'캠프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경협)
개회식에서는 성김 현대자동차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기술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이끄는 비전”이라며 “남보다 먼저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현실로 만드는 ‘비전프러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규 현대자동차 고문도 기조강연에서 “현대자동차 성장의 원동력에는 보이는 목표에 먼저 도전하고 변화의 기회를 과감히 잡은 기업가정신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과 성김 현대차 사장, 이장규 현대차 고문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29일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열린 '2026 비전프러너 캠프 : 현대차프러너'캠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경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