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동행의 발걸음, 기부런’ 행사에 참석한 한국수출입은행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출입은행)
황기연 행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기부런 캠페인을 통해 수은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의식을 제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캠페인 참여 열기가 높아 기부 규모도 크게 확대돼 더 많은 취야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29일, 오후 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