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본사 전경.(농심 제공)
농심(004370)이 해외 매출 비중 60% 달성을 목표로 오너 3세가 합류한 해외 e커머스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e커머스 본부 내 '글로벌이커머스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농심의 유통채널을 담당하는 영업 부문 산하에 꾸려진 TF에는 신동원 회장의 차녀이자 신상열 부사장의 누나인 신수현 책임이 합류했다.
신 책임은 앞서 디지털마케팅팀에서 e커머스 담당 업무를 맡아왔다.
신 회장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 장녀는 마케팅실에서 근무 중인 신수현 상무다.
농심은 2030년까지 매출 7조 3000억 원을 달성하고 해외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