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매월 1일부터 5일 간 '월첫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마켓 제공)
G마켓은 매월 1일부터 5일 간 '월첫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000여 개의 인기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이고, 페이백 적립을 추가하는 등 고객 체감 혜택을 키웠다.
G마켓은 고객이 매월 1일을 'G마켓에서 쇼핑하는 날'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행사명을 직관적으로 구성하고, 매월 첫 세일 상품을 공개한다.
'베스트딜' 코너를 통해 직전 월 고객이 많이 찾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디지털·가전, 푸드·마트 및 패션뷰티·리빙으로 구분해 선보인다.
7월 월첫세일 베스트딜로 △삼성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 △LG 휘센 제습기 △더빅토리아 탄산수 △대극천 복숭아 △농심 신라면+너구리+짜파게티 △휴대용 냉각 손풍기 1+1 △벨리에르 냉감 바디필로우 △캘빈클라인 여름 의류 등이 있다.
최대 10% 수준의 높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적립딜' 상품에는 △에어팟4 △네파 키즈 래시가드 △오토드 오토스윙 제습기 △굽네 닭가슴살 등이 있다.
그 외에도 5일까지 총 14회차에 걸쳐 진행하는 월첫세일 특별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라이브방송 한정 추가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가 할인 혜택으로는 최대 12%까지 할인되는 할인쿠폰 4종을 제공한다. 구매하는 상품 가격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고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는 카드사 결제 할인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난 5월 빅스마일데이 광고에서 드라마 속 '대길' 역의 명대사를 패러디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장혁이 다시 한번 참여했다.
최근 이커머스 업계는 정기 할인 행사를 브랜드화해 고객의 쇼핑 습관을 만들고, 반복 방문을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는 추세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첫날엔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월 초 정례 프로모션인 'G락페'를 새롭게 확대 개편했다"고 말했다.
youm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