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독립기념일 계기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한미협력 행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공회의소)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 애런 하이크 주한미군사령부 전시기참차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장,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은 한미동맹이 안보를 넘어 일자리와 경제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협력임을 보여주는 사업”이라며 “한미 경제동맹의 실질적인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한상의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 독립기념일 계기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한미협력 행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참석자들이 협약서에 서명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공회의소)
행사에서는 플랫폼 출범 이후 첫 채용 성과도 소개됐다. 한미동맹재단은 플랫폼을 통해 첫 취업자를 채용한 SK에코플랜트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대한상의는 플랫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해 온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미 독립기념일 계기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한미협력 행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왼쪽)이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공회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