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세엠케이
최근 유아용 패션 시장에선 디자인과 가격보다 아이 피부에 닿는 소재, 봉제방식, 착용감 등을 고려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에 부모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행사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전파하고 있다.
모이프렌즈는 임신 8개월부터 3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다. 부모들의 육아 여정에 함께 하는 ‘육아 친구’를 지향한다. 모이몰른도 부모들의 경험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이를 제품 개발에 활용하는 식이다.
회사 관계자는 “모이몰른은 부모들의 일상에서 배우고, 소재 하나와 봉제 하나, 작은 디테일까지 아이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민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의 육아 친구로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아이 옷의 기준을 꾸준히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