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메뉴는 헤리티지 떡갈비 쉑이다. 한국 쉐이크쉑이 자체 개발한 메밀 번에 떡갈비 패티와 비프 패티를 넣었다. 구운 대파를 활용한 애쉬 마요 소스를 더해 한국식 감칠맛을 강조했다.
함께 출시한 헤리티지 스모크 프라이는 애쉬 마요 소스를 활용한 감자튀김 메뉴다. 헤리티지 유자약과 쉐이크와 콘크리트는 전통 식재료인 약과와 유자 소스를 토핑으로 사용했다.
이번 협업 메뉴는 쉐이크쉑의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쉐이크쉑은 2016년 국내 첫 매장을 연 뒤 현재 3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강민구, 김대천, 이충후, 박정현 등 셰프와 협업하며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여 왔다.
손 셰프는 협업 제품 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쉐이크쉑은 오는 12일까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 헤리티지 떡갈비 쉑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10%·20%·1만원 혜택 쿠폰 중 하나를 무작위로 제공한다. 31일까지는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해당 제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도 제공한다.
손종원 셰프는 “지난 10년간 한국 미식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쉐이크쉑의 뜻깊은 10주년 여정에 협업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이번에 선보이는 ‘헤리티지 컬렉션’은 쉐이크쉑 고유의 뉴욕 감성에 한국적 터치를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데 집중했다.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이번 한정판 메뉴를 통해 차별화된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10년간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하고 차별화된 파인캐주얼 문화를 선도해온 쉐이크쉑이 추구해온 가치와 방향성을 보여주기 위해 10주년 메뉴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