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KLPGA 롯데오픈 공식 후원…우승자에 '마스터 V9' 제공

경제

뉴스1,

2026년 7월 03일, 오전 09:39

세라젬이 KLPGA 롯데오픈 2026을 공식 후원한다. 세라젬 헬스케어존의 모습. (세라젬 제공)

세라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오픈 2026'을 공식 후원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은 이날부터 5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롯데오픈에 KLPGA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세라젬은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를, 홀인원 달성 선수에게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 KLPGA 스위트 라운지에 헬스케어 체험존을 마련해 VIP 고객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대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대회에는 세라젬 후원 선수인 황유민과 김민솔을 비롯해 국내 정상급 선수 132명이 출전한다.

체험존에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와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이 비치된다. 세라젬은 골프 특성상 장시간 보행과 반복적인 스윙으로 회복과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만큼, 경기 관람과 헬스케어 체험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고객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KPGA를 2021년부터 6년 연속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KLPGA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황유민과 리디아 고를 공식 앰배서더로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KLPGA 김민솔 선수와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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