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맑고 우아한 금목서 향을 담은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금목서 바디워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는 금목서 향을 담은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금목서 바디워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금목서의 은은한 꽃향기와 화이트 머스크가 조화를 이뤘다.
오스만투스로도 알려진 금목서는 글로벌 프레그런스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향이지만 국내 바디케어 시장에서는 흔치 않은 향이다.
최근 바디워시를 단순 세정용품이 아닌 향을 즐기는 '프래그런스 아이템'으로 인식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향을 차별화한 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퍼퓸 샴푸와 바디워시, 바디로션 등 향의 지속력을 강조한 제품 수요가 확대되면서 기존 비누 향이나 플로럴 향을 넘어 금목서, 무화과, 화이트티 등 개성 있는 향을 적용한 제품이 늘어나는 추세다.
해피바스는 이번 제품이 비타민C를 함유해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독일 더마 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으며,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한 약산성 pH 바디워시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금목서 바디워시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제품 금목서 바디워시를 비롯해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라인은 베이비파우더, 체리블로섬, 클린코튼, 솝 라벤더 등 다양한 향으로 구성돼 있다.
youm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