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행사엔 사맛디·엑스브러시(XBRUSH)·화인로보틱스가 참여해 고객이 AI와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맞춤형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쇼핑몰 2층에선 AI 기술로 고객 이미지에 맞는 향수를 제안하는 ‘스마트 미러’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AI 키오스크’를 만날 수 있다. 1층에선 휴머노이드 로봇 무술, 판다 로봇 등이 공연을 펼친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AI 기술 탑재 가전 제품을 선보이는 ‘AI 가전 페스타’도 열린다.
롯데백화점은 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 최대 10%의 상품권 사은을 제공하고 식음료(F&B) 매장에서 AI 추천 메뉴 주문하면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신길선 롯데백화점 타임빌라스 수원점장은 “쇼핑에 AI를 접목하는 것은 미래의 쇼핑에 필수적인 부분이 될것”이라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해 쇼핑에 특별한 경험을 더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타임빌라스 수원에서 열린 '타빌페 with AI' 행사에서 고객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