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서민지 기자] 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12월 31일로 변경됐다고 정정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주식교환 일정 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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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주총회 예정일은 기존 8월 18일에서 11월 19일로, 주식교환일은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각각 연기됐다. 회사 측은 해당 일정이 예정 일정인 만큼 향후 추가 변동될 수 있으며, 확정 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