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베드, 대전·충청 첫 거점 ‘대전둔산점’ 개장…전국 오프라인 확대

경제

이데일리,

2026년 7월 07일, 오전 11:09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퍼시스(016800)그룹의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는 대전·충청권 첫 거점 매장인 ‘대전둔산점’을 열고 전국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대전·충청권 첫 거점 매장(사진=슬로우베드)
대전·충청권 첫 거점 매장(사진=슬로우베드)
대전둔산점은 지난 5월 서울 노원점 개장 이후 약 두 달 만에 문을 연 신규 매장이다. 슬로우베드는 수도권 중심의 매장 운영에서 벗어나 대전·충청권으로 영업망을 확대하며 지역 고객들이 제품과 수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대전둔산점은 체험 중심 매장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매트리스 제품을 전시해 착와감과 지지력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객의 체형과 수면 습관,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한 맞춤형 수면 컨설팅도 제공한다.

매장에서 충분한 체험만으로 구매를 결정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슬로우나잇’도 운영한다.

슬로우베드는 대전둔산점 개장을 기념해 오는 8월 2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장 방문 고객에게 전 제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슬로우베드 토퍼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슬로우베드 관계자는 “대전·충청 지역 고객들이 슬로우베드의 수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첫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며 “충분한 제품 체험과 전문 상담을 통해 고객 개개인에게 맞는 매트리스를 제안하고 건강한 수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