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계양대에 삼성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사진=이영훈기자)
앞서 삼성전자는 올해 노사 성과급 협약에 따라 반도체(DS)부문에는 영업이익의 10.5%를 기반으로 한 ‘DS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했다. DX와 CSS 직원에게는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DX부문 직원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자사주 수량을 22.65주로 확정해 공지했다. 약 600만 원 상당의 자사주를 주가 기준으로 산정한 물량이다. 교부 대상은 5월 27일 기준 DX부문 및 CSS사업팀 직원 4만9345명이다.
삼성전자는 22주는 주식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0.65주는 현금으로 직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일은 8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