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8일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인 채널의 대출 신청을 접수하지 않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월별로 모집인 채널 한도를 관리해왔다. 이달 들어서는 일주일 만에 한도가 소진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모집인 접수는 다음 달 첫 영업일인 8월 3일부터 재개한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2026년 7월 07일, 오후 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