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훈 누리플렉스 사장(왼쪽)이 우즈베키스탄 환경보호국 정부산하기업 에코에너지의 우마르 아사도프 하비불라예비치(Umar Asadov Khabibullayevich)이사와 기술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누리플렉스)
이번 포럼은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는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시장 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누리플렉스는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산업기술컨설팅 (KICC),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의 지원으로 GS건설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수요기반 에너지효율화를 위한 커뮤니티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참가했다.
이번 포럼에 사업 주관 연구개발기관인 GS건설도 함께 참가해 커뮤니티 단위 에너지관리 기술을 소개했으며 도시 현대화를 추진 중인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 및 현지 업계 관계자들은 한국의 연구개발 성과 및 현지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정훈 누리플렉스 대표이사는 “에코에너지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현지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분산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유연형 CEMS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에너지 현대화에 기여해 중앙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