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고단백 패스트푸드 전문점 프로티너와함께 썸머체리위크를 2주간 진행한다. (사진=미국북서부체리협회)
프로티너는 주식회사 피알티엔이 운영하는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을 제공하며 무가당, 저지방, 저탄수화물의 균형 잡힌 건강 식단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모든 메뉴에 수비드 조리 기술을 적용해 까다로운 위생 기준과 조리 공정을 디지털 매뉴얼로 관리하며, 서울 주요 오피스 지역인 강남, 잠실, 성수, 을지로, 여의도, 종각 등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판교점과 잠실점 등으로 빠르게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산지에서 신속하게 항공으로 한국에 도착하는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과육이 싱싱하고 맛이 뛰어나다. 껍질이 없어 간편하며, 붉은색의 화려한 컬러와 달콤새콤한 맛으로 여름철 대표 과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칼로리와 혈당지수가 낮고,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멜라토닌, 폴리페놀뿐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추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