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삼복 앞두고 마늘석갈비 도시락 2종 출시

경제

이데일리,

2026년 7월 09일, 오전 08:07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본도시락이 삼복 시즌을 앞두고 여름 보양 신메뉴 직화 마늘석갈비 2종을 선보인다.

본도시락, 삼복 앞두고 마늘석갈비 도시락 2종 출시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은 마늘과 부추를 활용한 직화 마늘석갈비 국반상과 직화 마늘석갈비 반상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메뉴는 직화 방식으로 구운 마늘 석갈비에 깻잎부추무침을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마늘과 부추는 여름철 보양 식재료로 활용되는 재료다. 본도시락은 삼복을 앞두고 더운 날씨에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

직화 마늘석갈비 국반상은 석갈비와 깻잎부추무침에 국을 함께 구성한 메뉴다. 직화 마늘석갈비 반상은 석갈비와 깻잎부추무침, 반찬 4종으로 구성했다. 석갈비는 양념에 숙성한 뒤 직화로 구워 불향을 살렸고, 깻잎부추무침을 더해 느끼함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본도시락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련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마늘과 부추로 삼복 시즌에 어울리는 든든한 한 상을 준비했다”며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본도시락의 직화 마늘석갈비로 올여름 기력을 든든하게 채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도시락은 올해 봄 냉이, 미나리, 곤드레를 활용한 메뉴를 내놓은 데 이어 지난달 열무 신메뉴를 출시하는 등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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