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미쯔 황치즈 제품 이미지.(오리온 제공)
오리온(271560)은 스테디셀러 비스킷 '미쯔'의 첫 플레이버 제품인 '미쯔 황치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진하고 고소한 풍미의 황치즈가 간식 시장의 인기 소재로 떠오르면서 오리온은 미쯔에 황치즈를 접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1995년 출시 이후 31년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맛을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 미쯔에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미쯔 황치즈는 기존의 1㎝ 초미니 크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황치즈 맛 비스킷에 화이트 칩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풍미를 구현했다. 그대로 즐기거나 빙수·요거트·홈베이킹 등 다양한 디저트 토핑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오리온이 올해 초 선보인 '촉촉한 황치즈칩'은 품절과 오픈런 대란을 일으키며 황치즈 열풍을 이끈 제품으로 강렬한 색감과 진한 치즈 풍미를 앞세워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미쯔 특유의 작은 모양과 바삭한 식감에 진한 황치즈 풍미를 가득 담아냈다"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도가 높은 만큼 모디슈머 과자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