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택배 차량(한진 제공)
한진(002320)이 스마트 물류와 택배 자동화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차입 부담 확대 등에 수익성이 둔화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진은 올해 2분기 잠정 영업이익 2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4.4% 증가한 8478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계 기준 매출은 1조 6268억 원으로 전년(1조 4699억 원) 대비 10.7% 늘었고, 영업이익은 485억 원으로24.6% 감소했다.
ideaed@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