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에쓰오일)
‘청춘잡담’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직무와 진로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에쓰오일 영업전략·관리, 회계, 임직원 교육, 사회공헌(CSR) 등 다양한 분야의 임직원 5명이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은 직무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 실무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진로 고민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멘토링은 총 2회에 걸쳐 운영된다. 1차 대면 멘토링에 이어 2차에서는 현장 기반 커리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청년들이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현직자들의 경험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