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데일리
나아가 기존 워크숍과 세미나 중심의 교류협력 형태에 실무급 회의를 추가하는 등 운영 측면에서의 실효성도 강화한다.
한은은 MOU를 통해 풍부한 자원 잠재력을 보유하고 중앙아시아와 동북아 가교 역할이 기대되는 몽골과의 전략적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한은 관계자는 “이번 MOU 개정은 양국 중앙은행의 금융협력 관계가 진전된 것을 반영해 교류협력 범위 및 형태를 구체화함으로써 협력을 내실화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