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 대비 142.05포인트(p) 내린 3184.82로 나타났다.
노선 별로 보면 미주 동안은 1FEU(12m 컨테이너 1개)당 8134달러로 전주 대비 162달러 떨어졌다. 미주 서안은 6219달러로 전주 대비 411달러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노선은 1TEU(20피트컨테이너)당 3332달러로 전주 대비 86달러 하락했으며, 지중해 노선은 전주 대비 156달러 떨어진 4561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노선은 1TEU당 전주 대비 193달러 내린 4199달러, 남미 노선은 660달러 떨어진 6570달러로 나타났다. 호주/뉴질랜드 노선은 13달러 내린 2266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