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서 열린 스포츠 레저관 리뉴얼 2주년 기념 행사 '헬로 서머 바이브'에 방문한 많은 고객들의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리뉴얼 2주년을 맞은 본점 스포츠·레저관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약 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여성 고객 매출은 40%, 외국인 고객 매출은 약 70% 늘며 스포츠 마니아뿐 아니라 여성과 외국인 고객 유입도 확대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본점장은 “상품과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내·외국인이 모두 찾는 명동의 대표 스포츠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