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훅스윤활유 본사. (사진=한국훅스윤활유)
한국훅스윤활유는 직원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도 마련했다. ‘성과관리 제도’가 대표적이다. 이 제도를 통해 회사가 직원에게 단순 성과 평가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정기적인 피드백과 코칭을 제공한다. 직원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개발 중심의 성과관리 문화를 지향하기 위한 의도가 반영됐다.
임직원 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에도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다. 리더십 개발 교육, 인공지능(AI) 교육, 글로벌 러닝 패스(Learning Path),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을 직원에게 제공한다. 이밖에 우수 사원 포상 및 자기계발비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성과를 치하하고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을 구축했다.
직급과 연차에 얽매이지 않고 수평적인 소통을 지향한다는 점도 직원들이 선호하는 복지 문화다. 한국훅스윤활유는 정기적으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며 경영진과의 소통 세션, 직원 참여형 워크숍 등을 개최해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청년 인재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이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훅스윤활유 임직원들이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한국훅스윤활유)
해피 런치 제도 역시 임직원이 만족하는 복지 정책 중 하나다. 직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점심시간을 1시간 30분 동안 넉넉하게 제공한다. 기존에는 월 1회 해피 런치 제도를 운영했으나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한시적으로 매일 운영하고 있다.
레오나해운항공은 인재 육성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고 판단해 직원 교육도 세심하게 신경 쓴다. 업무와 관련한 도서 구입비를 회사가 부담하며, 리더십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또 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고 학자금을 비롯한 자기계발비를 지원한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 받아 한국훅수윤활유와 레오나해운항공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선정하는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 여건과 인재 육성 실적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으로, 채용 지원, 기업 홍보, 재정금융 우대, 세무조사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선정된 기업은 924개로 집계됐다.
레오나해운항공 부산 본사. (사진=레오나해운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