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치킨, 삼복 맞아 '삼복시즌 허브순살치킨 특별전' 진행

경제

이데일리,

2026년 7월 13일, 오전 11:0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삼복 시즌을 맞아 치킨 프랜차이즈 땅땅치킨이 배달의민족과 단독으로 역대급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단 4일간 허브순살치킨을 포함한 인기 메뉴 5종을 최대 1만1000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삼복시즌 허브순살치킨 특별전’을 운영한다.

땅땅치킨, 삼복 맞아 '삼복시즌 허브순살치킨 특별전' 진행
이번 프로모션은 배달의민족 ‘먹을복 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되며, 브랜드 쿠폰과 메뉴 할인 혜택을 중복 적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실속 있는 소비를 돕는다. 특히 7월 13일부터 16일까지는 배달의민족 앱에서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하는 6000원 할인 쿠폰과 5000원 즉시 할인 메뉴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최대 1만1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 대상 메뉴는 허브순살치킨 단품을 비롯해 허브순살치킨과 불닭, 땅땅불갈비, 후왕, 매콤양념치킨이 포함된 인기 세트 5종이다. 또한 펩시 음료가 포함된 세트 메뉴에도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가족 식사나 홈파티, 야식 메뉴로도 적합하다.

땅땅치킨 관계자는 “삼복 시즌은 치킨 수요가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허브순살치킨과 인기 세트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맛과 혜택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