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락앤락)
전기레인지는 최대 1300W, 그릴은 최대 850W의 화력을 지원하며 요리 종류와 조리 상황에 맞춰 3단계로 각각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섬세한 조리가 가능하다.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전기레인지는 스테인리스, 유리, 뚝배기 등 다양한 소재의 조리 용기를 사용할 수 있어 집에서는 물론이고 캠핑이나 야외에서도 다채로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도 강화했다.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은 폴더형 구조로 접으면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로 자취방, 소형 주방,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약 3.8kg의 가벼운 무게에 손잡이와 전용 파우치를 함께 구성해 이동과 보관도 편리하다.
락앤락 관계자는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은 제품 하나로 다양한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며 “조리 효율은 물론이고 공간 활용도, 휴대성을 두루 갖춰 1~2인 가구를 비롯해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 듀얼쿡 전기레인지 그릴’은 7월 13일 락앤락 네이버스토어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