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현대백화점(069960)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약 5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의 70%를 넘어선 규모입니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20% 이상인 더현대 서울의 상반기 외국인 매출은 지난해보다 134% 증가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매출 1조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방한 외국인 증가 흐름에 맞춰 외국인 고객 대상 서비스와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13일 이데일리TV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