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딜리버드코리아 부스를 찾은 해외 방문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딜리버드코리아)
동시에 자사가 전개 중인 K쇼핑 에이전트 서비스를 함께 안내했다. 현장에서 K상품을 구매한 뒤 해외 자택까지 배송받을 수 있은 경험을 제공했다.
이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열린 BOF에서도 팝업스토어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아시아드주경기장 하늘길에 조성된 메인 부스에서는 부루마블 형식의 체험형 콘텐츠를 구성해 국내 판매자와 해외 소비자를 연결하는 이커머스 서비슬르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상품 선택, 장바구니 담기, 결제, 해외 배송 신청 등 역직구 전 과정을 게임처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딜리버드코리아는 ‘한국에서 쇼핑하고, 집까지 배송 받는’ 크로스보더 K쇼핑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 ‘DK 픽업서비스’를 처음 선보이기도 했다. 이 서비스는 미리 주문한 상품을 현장에서 간편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김종익 딜리버드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콘서트, 페스티벌, 박람회 등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와 연계해, 국내 브랜드와 셀러들이 해외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늘리고 ‘글로벌 K쇼핑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